★★[꿈 해몽] 태몽과 관련된 다양한 꿈 해몽과 사례 - 21편
오늘은 [태몽과 관련된 다양한 꿈 해몽과 사례 - 21편]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태몽과 관련된 다양한 꿈 해몽과 사례 - 21편]
1. 부엌에서 일하고 있는데 낙타가 들어와서는 물을 달라고 한 꿈 - 연달아 딸을 낳게 됨을 암시한다고 해석한다. 하지만 이 꿈을 태몽으로 하고 태어난 딸은 총명하고 인기가 많아 상류층 대열에 올라 부모님의 자랑이자 가문의 영광이 된다고 풀이한다.
2. 살이 통통하게 찐 커다란 황소가 하늘에서부터 내려와 자신에게 달려온 꿈 - 공덕을 많이 쌓은 조상 덕분에 복록을 많이 갖고 태어날 아들을 출산할 꿈으로 해석한다. 특별히 첨단 과학기술자나 세계적인 운동선수로 집안의 자랑이 될 것으로 풀이한다.
3. 모르는 남성과 나란히 길을 걷는데 수십 마리의 뱀이 우글거려 걸음을 멈출 때, 그 뱀 중에서 한 마리가 그 남성에게 달려들더니 호걸풍의 남자로 변한 꿈 - 취미가 다양하고 재능이 많은 사내아이를 임신하게 될 태몽으로 해석한다. 하지만 관심사가 많은 덕분에 학업에 정진하기 힘든 단점도 있다. 어려서부터 부모가 올바로 지도하면 무난한 학창생활을 보내고 기업체를 경영하여 대재벌로 출세하게 된다.
4. 돌아가신 시어머니가 호랑이 새끼를 안겨 주며 잘 키워 보라고 한 꿈 - 어려서는 심성이 여리고 여성스러운 타입이지만 자라면서 대범하고 씩씩한 타입으로 변해 뭇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을 아들을 얻게 될 태몽으로 해석한다. 화술에 능하고 성적도 우수하여 일류대학을 거쳐 대기업의 중견사원으로 성공한다고 풀이한다.
5. 김이 나는 가마솥뚜껑을 열어 보니 돼지머리가 물속에서 끓고 있던 꿈 - 결혼한 지 오래도록 자식이 없던 집에 옥동자가 태어날 것을 암시한다고 해석한다. 자라면서 한두 차례 재산 파탄의 위기를 겪지만 중년 이후부터 안정된 생활을 누린다고 풀이한다.
6. 우물이나 강에 있던 구렁이와 용이 어우러져 함께 하늘에 오른 꿈 - 국회의원으로 나아가 입신양명하거나 고위급 공무원으로 출세하여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아들을 낳게 될 태몽으로 해석한다.
7. 자신이 용을 가지고 다닌 꿈 - 기혼 여성이 이런 꿈을 꾸면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위치에 오를 딸아이를 낳게 될 태몽으로 해석한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능력으로 회사를 키우거나 단체의 대표로 승진할 것을 암시한다고 풀이한다.
8. 논에서 헤엄치고 있던 잉어가 갑자기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한 꿈 - 두뇌가 탁월하고 지혜로움이 넘쳐서 많은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위치에 올라 천하를 호령할 위인이 태어날 것을 암시한다. 세상에 길이 남을 업적을 세워서 가문을 빛낼 아들이 태어난다고 해석한다.
9. 기도하고 있는 아내 앞에 용이 나타나 불을 뿜어내려다가 되돌아간 꿈 - 아버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총명한 두뇌를 가질 딸아이를 출산하게 된다. 그 딸아이는 자라서 고위관료나 정치가인 남편을 만나서 가문의 영예를 더한다.
10. 용이 퇴비나 진창에 빠져 허우적대거나 힘이 없어 날지 못한 꿈 - 임신 중인 여인이 이런 꿈을 꾼다면 기다리던 아들을 낳게 되지만 자라면서 문제아로 빠져 부모의 속을 썩이고 걱정이 그칠 날이 없다고 풀이한다.